관광·호텔경영 논문의 자료는 크게 두 갈래에서 온다. 연구자가 직접 돌리는 현장 설문과, 이미 누군가가 모아 둔 이차자료다. 설문만으로 쓴 논문이 「표본이 한 지역 방문객 300명에 그친다」는 지적을 받을 때, 이차자료 한 표만 덧붙여도 결과의 위치가 달라진다. 반대로 이차자료만으로 논문을 쓰려는 학생은 자료가 어디에 있고 어떤 단위로 제공되며 원자료를 어떻게 신청하는지 몰라 몇 주를 잃는다. 이 글은 관광 전공 대학원생이 학위논문에 실제로 쓰는 자료 출처를 국가승인통계, 빅데이터, 산업·기관 자료, 온라인 자료의 네 갈래로 정리하고, 각 자료의 생산 기관, 조사 단위, 원자료 입수 경로, 논문에서 인용하는 방식까지 적는다.
관광 논문의 구조와 현장 설문의 시점·장소 설계는 관광·호텔경영 논문 작성법에 정리되어 있으므로, 이 글은 자료의 출처와 입수 절차에 집중한다.
관광 자료의 네 갈래와 각각의 쓰임
자료를 고르기 전에 연구질문이 어느 갈래의 자료로 답해지는지를 먼저 정한다. 네 갈래의 성격이 다르기 때문이다.
- 국가승인통계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관광공사가 생산하는 조사 통계. 전국 대표성이 있고 연도별 비교가 가능하다. 추세 분석, 지역·연령 비교, 지출 구조 분석에 쓴다.
- 빅데이터 — 이동통신, 신용카드, 내비게이션, 소셜 언급량처럼 행동 흔적으로 남는 자료. 한국관광 데이터랩이 가공해 제공한다. 방문 흐름, 소비 패턴, 특정 사건 전후의 변화에 쓴다.
- 산업·기관 자료 — 관광사업체, 숙박업, 항공, MICE, 지자체 관광 통계. 공급 측 분석과 산업 구조 연구에 쓴다.
- 온라인 자료 — 리뷰, 블로그, 소셜미디어 게시글. 텍스트마이닝과 이미지 분석에 쓰며, 수집과 윤리 절차가 별도로 필요하다.
국가승인통계: 관광지식정보시스템의 여섯 가지 조사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운영하는 관광지식정보시스템은 관광 분야 국가승인통계의 관문이다. 논문에 자주 쓰이는 조사는 다음과 같다.
- 국민여행조사 — 국민의 국내여행과 해외여행 실태를 묻는 조사. 여행 참가율, 여행 일수, 지출액, 여행 형태, 이동 수단, 숙박 유형, 정보 획득 경로를 담고 있으며 월별로 조사해 연간으로 집계한다. 수요 측 연구의 기본 자료다.
- 외래관광객조사 — 한국을 떠나는 외국인 방문객을 공항·항구에서 면접해 방한 목적, 활동, 방문지, 만족도, 지출, 재방문 의사를 묻는다. 국적별 비교와 만족도 연구에 쓴다.
- 관광산업조사 — 여행업, 관광숙박업, 국제회의업 등 관광사업체의 매출, 종사자, 경영 실태를 조사한다. 이전에는 관광사업체조사라는 이름으로 발표되었으므로 과거 자료를 찾을 때는 두 이름을 함께 검색한다.
- 출입국관광통계 — 법무부 출입국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관광공사가 월별로 집계하는 방한 외래객 수와 국민 해외관광객 수. 국적별, 목적별, 월별 시계열이 가장 길게 이어지는 자료다.
- 한국관광수지 — 한국은행 국제수지의 여행수입과 여행지급을 정리한 것. 관광 무역 구조와 환율 연구에 쓴다.
- 주요관광지점 입장객통계 — 지자체가 집계하는 관광지점별 입장객 수. 특정 관광지의 수요 변화를 볼 때 쓰지만, 집계 방식이 지점마다 달라 지점 간 비교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이 조사들의 집계표는 관광지식정보시스템과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논문에 필요한 것이 집계표가 아니라 응답자 단위의 원자료라면 다음 절의 절차를 따른다.
원자료(마이크로데이터) 신청 절차
집계표로는 교차분석과 회귀분석이 불가능하므로, 「연령과 소득이 여행 지출에 미치는 영향」 같은 연구질문은 원자료가 있어야 답할 수 있다. 국민여행조사의 원자료는 국가데이터처의 마이크로데이터 통합서비스(MDIS)에서 제공된다. 회원가입 후 조사명과 연도를 선택하고 이용 목적을 적어 신청하면 공공용 자료는 대체로 곧바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변수 명세서와 조사표가 함께 제공된다. 외래관광객조사의 원자료는 한국관광 데이터랩의 관광통계 항목에서 신청한다.
원자료를 받은 뒤 가장 먼저 할 일은 가중치 변수를 확인하는 것이다. 국가승인통계의 원자료는 표본 설계에 따른 가중치를 갖고 있으며, 가중치를 적용하지 않으면 공표된 집계표와 수치가 맞지 않는다. 분석 소프트웨어에서 가중치를 지정하고, 논문의 방법 절에 「분석에는 조사 설계 가중치를 적용하였다」고 적는다. 조사 문항과 척도가 연도마다 바뀌는 경우도 있으므로, 여러 연도를 합쳐 쓸 때는 각 연도의 조사표를 대조해 문항 표현이 같은지 확인한다. 공공 마이크로데이터를 논문에 쓰는 일반 절차와 이차분석의 한계 서술은 공공 마이크로데이터 2차 분석 가이드를 따른다.
한국관광 데이터랩: 빅데이터로 보는 방문과 소비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한국관광 데이터랩은 관광 논문에서 빅데이터를 쓸 때 사실상 유일한 공개 창구다. 메뉴는 지역별 분석, 국가별 분석, 관광산업 분석, 테마별 분석, 빅데이터, 관광통계·실태조사로 나뉜다. 논문에 쓰이는 것은 주로 빅데이터 항목의 세 자료다.
- 이동통신 데이터 — 통신사 기지국 자료로 추정한 지역별 방문자 수. 거주지 기준으로 현지인과 외지인을 구분하며, 시군구 단위와 월·일 단위로 제공된다. 축제나 사건 전후의 방문자 변화, 지역 간 이동 흐름 연구에 쓴다.
- 신용카드 데이터 — 카드사 결제 자료로 집계한 관광 소비액. 업종별(숙박, 음식, 쇼핑, 여가 등)과 지역별로 나뉜다. 관광 소비 구조와 지역 경제 효과 연구에 쓴다.
- 내비게이션 데이터 — 내비게이션 목적지 검색 건수. 관광지의 인지도와 검색 수요를 나타내며, 실제 방문과의 차이를 논의할 때 이동통신 자료와 함께 쓴다.

데이터랩 자료를 논문에 쓸 때 반드시 적어야 할 한계가 있다. 이동통신 방문자는 통신사 가입자 비율로 추정한 값이므로 실제 방문자 수가 아니라 추정치이며, 신용카드 소비는 현금 결제와 온라인 사전 결제를 포함하지 않는다. 방법 절에 자료의 생산 방식과 이 한계를 적고, 고찰에서 결과 해석에 반영한다. 데이터랩 화면에서 내려받은 표는 자료 제공 기관과 조회 날짜를 기록해 두고, 같은 조건으로 재조회했을 때 값이 갱신될 수 있다는 점도 방법 절에 남긴다.
한국관광공사 TourAPI와 공공데이터포털
관광지, 숙박, 음식점, 축제 정보를 대량으로 필요로 하는 연구는 한국관광공사가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개방하는 관광정보 오픈API를 쓴다. 지역 코드와 관광 유형별로 관광지의 위치, 개요, 이미지를 받을 수 있어 공간분석이나 관광지 분포 연구의 기초 자료가 된다. API 사용은 공공데이터포털에서 활용 신청을 한 뒤 발급받은 인증키로 호출하며, 논문에는 호출한 날짜와 데이터 버전을 적는다. 공공데이터포털에는 이 밖에도 지자체가 올린 관광지 입장객, 주차장, 축제 일정 같은 파일 자료가 있으므로, 지역 단위 연구에서는 해당 지자체 이름으로 검색해 본다.
숙박·항공·MICE: 공급 측 산업 자료
호텔경영 논문은 수요 자료만으로는 부족하고 공급 측 자료가 필요하다. 관광숙박업 현황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등록 기준으로 집계하는 업종별·지역별 업체 수와 객실 수이며, 호텔업 등급결정 결과는 한국관광공사가 공개한다. 객실 점유율과 평균 객실 단가, 객실당 매출 같은 호텔 경영지표는 국내 공개 통계로는 시계열이 짧고, 해외 민간 자료는 유료이므로 학위논문에서는 대개 개별 호텔이나 체인의 협조를 받아 자료를 얻는다. 이 경우 자료 제공 동의와 익명화 절차를 연구윤리 심의 서류에 남긴다.
항공 자료는 한국항공협회의 항공통계 포털에서 노선별·공항별 여객 수를 월 단위로 받을 수 있고,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도 공항별 통계를 공개한다. MICE 자료는 한국관광공사의 국제회의 개최 통계와 국제협회연합(UIA), 국제컨벤션협회(ICCA)의 연간 보고서를 함께 쓰며, 두 기관은 국제회의의 정의가 달라 순위와 건수가 일치하지 않으므로 어느 기준인지를 반드시 밝힌다.
지자체·해외 기관 자료
지역 관광 연구는 지자체 관광 기관의 자료가 국가 통계보다 세밀하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제주관광공사는 입도 관광객 수를 일 단위로 집계해 공개하며, 서울관광재단은 서울 방문 외래객 실태조사를 별도로 수행한다. 강원, 부산, 경주 등 주요 관광 지역도 자체 관광 통계를 발표하므로, 연구 지역이 정해졌다면 그 지역 관광 기관의 통계 자료실을 먼저 확인한다. 다만 지자체 통계는 집계 기준이 국가 통계와 다른 경우가 많아 두 자료의 수치가 크게 어긋날 수 있다. 논문에서는 하나의 기준을 주 자료로 삼고, 다른 자료는 보조로 쓰며 차이의 이유를 각주에 적는다.
국제 비교 연구는 세계관광기구(UN Tourism, 구 UNWTO)의 세계관광지표와 국가별 관광통계, 세계경제포럼(WEF)의 관광발전지수, OECD의 관광 동향 보고서를 쓴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의 세계관광지표와 국가별 관광통계 항목이 이 자료들을 한국어로 정리해 두었으므로 먼저 거기서 확인하고, 논문에는 원 기관의 보고서를 출처로 인용한다.
온라인 리뷰·소셜미디어 자료와 수집 윤리
관광 연구에서 온라인 리뷰 분석은 이미 주류가 되었다. 트립어드바이저와 구글 리뷰는 외국인 방문객의 인식을, 네이버 플레이스와 국내 숙박 예약 플랫폼의 리뷰는 내국인의 인식을 보여 준다. 블로그와 소셜미디어 게시글은 관광지 이미지와 감정 연구에 쓴다. 이 자료는 세 가지를 방법 절에 적어야 심사에서 방어된다. 첫째, 수집 기간과 검색어, 수집 도구를 명시하고 최종 분석에 들어간 문서 수를 적는다. 둘째, 플랫폼의 이용약관과 로봇 배제 규칙을 확인했고 개인 식별 정보를 제거했다는 점을 적는다. 셋째, 리뷰 작성자는 방문객 전체가 아니라 「리뷰를 남기는 방문객」이라는 표본 편향을 한계에 적는다.
수집한 텍스트를 분석하는 도구의 선택은 텍스트마이닝·토픽모델링 도구 비교에 정리되어 있고, 선배나 공동연구자가 이전에 수집한 리뷰 자료를 넘겨받아 쓸 때의 경계는 연구 데이터 소유권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보고서와 인접 조사
관광 수요를 여가와 문화 소비의 맥락에서 보는 논문은 관광 통계만으로 부족하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함께 생산하는 국민여가활동조사와 국민문화예술활동조사는 여가 시간, 여가 지출, 문화예술 관람 빈도를 담고 있어 여행 참여의 배경 변수를 보완하며, 두 조사 역시 마이크로데이터 통합서비스에서 원자료를 받을 수 있다. 같은 연구원이 매년 발표하는 관광 트렌드 전망 보고서와 관광 정책 연구 보고서는 연구의 배경과 필요성을 쓸 때 근거로 인용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국내 공식 문헌이다. 보고서는 연구원 누리집의 연구보고서 자료실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참고문헌에는 보고서 번호와 함께 싣는다.
자료를 받은 뒤 첫 일주일에 할 일도 정해 두면 좋다. 변수 명세서를 읽으며 연구질문에 쓸 변수를 표로 뽑고, 결측 부호와 「해당 없음」 부호를 구분해 두며, 가중치 변수와 층화 변수의 이름을 적어 두고, 공표된 집계표 하나를 골라 원자료로 같은 값을 재현해 본다. 재현이 되면 자료를 제대로 다루고 있다는 뜻이고, 재현이 안 되면 가중치나 결측 처리에서 무엇이 어긋났는지 그때 바로 찾을 수 있다.
연구질문별로 어떤 자료를 고를까
자료 선택을 헤매는 학생을 위해 관광 논문에서 자주 나오는 연구질문과 그에 맞는 주 자료·보조 자료를 짝지었다.
- 「특정 연령층의 국내여행 지출 구조가 어떻게 변했는가」 — 주: 국민여행조사 원자료(MDIS). 보조: 신용카드 데이터(데이터랩).
- 「축제가 지역 방문자와 소비에 미친 효과」 — 주: 이동통신·신용카드 데이터(데이터랩). 보조: 지자체 축제 평가 보고서.
- 「국적별 방한 관광객의 만족도 결정 요인」 — 주: 외래관광객조사 원자료. 보조: 출입국관광통계.
- 「호텔 서비스 품질 속성의 중요도와 성취도」 — 주: 현장 설문. 보조: 온라인 리뷰의 속성별 언급. 분석은 IPA 중요도-성취도 분석으로 이어진다.
- 「환율이 방한 수요에 미치는 영향」 — 주: 출입국관광통계 월별 시계열. 보조: 한국관광수지, 한국은행 환율 통계. 시계열 설계는 종단연구 설계 가이드의 추세 설계 부분을 참고한다.
- 「관광지 이미지의 온라인 담론」 — 주: 블로그·소셜미디어 텍스트. 보조: 내비게이션 검색 건수.
논문에서 자료 출처를 적는 법
이차자료는 참고문헌 목록에 조사 보고서 또는 데이터세트 형식으로 싣는다. 조사 통계는 「생산 기관 (연도). 조사명 [보고서 또는 데이터세트]. 배포 기관.」의 뼈대를 따르고, 데이터랩처럼 화면에서 조회한 자료는 조회 날짜를 덧붙인다. 본문의 표와 그림에는 각각 출처 주를 달아 「자료: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국민여행조사(2024) 원자료를 연구자가 재분석」처럼 재분석 여부를 밝힌다. 원 기관의 집계표를 그대로 옮긴 것과 원자료를 연구자가 다시 계산한 것은 다른 출처 표기가 필요하다.
자료 출처 표기와 한계 서술은 심사에서 빠지지 않고 확인되는 부분이며, 여러 기관의 자료를 함께 쓴 논문일수록 표기가 흐트러지기 쉽다. 자료 목록과 표 출처를 정리하면서 연구방법 장의 자료 절 초안을 함께 잡고 싶다면 Tesify의 학위논문 작성 도구에 사용한 조사명과 연도, 변수 목록을 넣어 자료 절 초안을 받아 본 뒤 수치와 기관명은 원 출처와 대조해 확정하는 방식이 실무에서 쓰인다.
심사에서 실제로 나오는 지적
- 「가중치를 적용했는가」 — 원자료 분석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질문. 적용 여부와 가중치 변수명을 방법 절에 적는다.
- 「데이터랩 수치는 실제 방문객 수인가」 — 추정치임을 밝히고 추정 방식을 적는다.
- 「지자체 통계와 국가 통계가 왜 다른가」 — 집계 기준의 차이를 각주로 설명하고 주 자료를 명시한다.
- 「리뷰 자료의 수집이 약관에 맞는가」 — 수집 방법과 약관 확인, 개인정보 제거 절차를 적는다.
- 「연도별 문항이 같은가」 — 여러 연도를 합친 경우 조사표 대조 결과를 부록에 싣는다.
자주 묻는 질문
국민여행조사 원자료는 어디서 받나요?
국가데이터처의 마이크로데이터 통합서비스(MDIS)에서 조사명과 연도를 선택해 신청합니다. 변수 명세서와 조사표가 함께 제공되며, 분석 시 조사 설계 가중치를 적용해야 합니다.
한국관광 데이터랩 자료를 논문에 그대로 써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이동통신 방문자와 신용카드 소비는 추정치이자 일부 결제를 포함하지 않는 자료이므로, 자료의 생산 방식과 한계, 조회 날짜를 방법 절에 적어야 합니다.
호텔 객실 점유율 같은 경영지표는 어디서 구하나요?
국내 공개 통계로는 시계열이 짧고 해외 민간 자료는 유료이므로, 학위논문에서는 대개 개별 호텔이나 체인의 협조로 자료를 얻고 제공 동의와 익명화 절차를 연구윤리 서류에 남깁니다.
이차자료만으로 관광 논문을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원자료 기반의 이차분석은 전국 대표성이라는 장점이 있으며, 연구질문이 자료의 변수로 답해지는지와 자료의 한계를 방법 절에 명확히 적는 것이 조건입니다.
정리
관광 논문의 자료는 국가승인통계, 빅데이터, 산업·기관 자료, 온라인 자료의 네 갈래에서 나오고, 각 갈래는 답할 수 있는 연구질문이 다르다. 오늘 할 일은 자기 연구질문을 위 목록에 대조해 주 자료와 보조 자료를 하나씩 정하고, 원자료가 필요하다면 마이크로데이터 통합서비스나 데이터랩에서 신청을 먼저 넣어 두는 것이다. 자료가 도착하는 동안 변수 명세서를 읽으며 분석 계획을 세우면 자료 절과 분석 절이 같은 속도로 완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