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 논문의 임상 용어와 서술 시제: 문체 감각 기르는 법 2026

간호학 논문 초고를 지도교수에게 처음 검토받은 학생들이 가장 많이 듣는 피드백 중 하나가 “문장이 논문처럼 읽히지 않는다”는 지적입니다. 연구 설계나 통계 분석은 문제없는데도 이런 피드백을 받는 경우, 대부분 임상 용어 사용과 서술 시제가 일관되지 않은 것이 원인입니다. 간호학 논문은 임상 현장에서 쓰는 실무 용어와 학술적 서술 용어가 뒤섞이기 쉬운 분야이고, 챕터마다 요구되는 시제 규칙도 다르기 때문에 이 감각을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이 글은 간호학 논문에서 임상 용어를 정확히 쓰고, 챕터별로 적절한 서술 시제를 선택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문체 감각은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지만, 몇 가지 원칙을 의식적으로 반복 적용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자연스러운 학술 문장을 쓰게 되는 시점이 옵니다. 논문 전체 구조와 챕터별 작성 순서가 아직 낯설다면 논문 작성법 완벽 가이드를 먼저 확인한 뒤, 이 글에서 문체를 다듬는 구체적인 방법을 살펴보는 것을 권합니다. 문체는 논문의 내용을 좌우하지는 않지만, 심사위원이 연구자의 전문성을 판단하는 첫인상을 결정짓는 요소인 만큼 소홀히 다룰 부분이 아닙니다. 아래에서 챕터별로 구체적인 규칙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임상 용어와 학술 용어, 무엇이 다른가요?

임상 현장에서는 “바이탈 체크”, “V/S 측정”, “낙상 위험도 사정”처럼 줄임말과 실무 은어가 자연스럽게 쓰이지만, 논문에서는 이런 표현을 학술적으로 정확한 용어로 풀어써야 합니다. 예를 들어 “바이탈 체크”는 “활력징후 측정”으로, “V/S”는 본문에서 최초 등장 시 “활력징후(vital sign, V/S)”처럼 전체 용어와 약어를 함께 제시한 뒤 이후에는 약어를 사용하는 것이 표준적인 학술 글쓰기 관행입니다. 임상 현장의 구어적 표현을 그대로 논문에 옮기면 비전문적으로 읽힐 뿐 아니라, 심사위원이 정확한 개념 이해 여부를 의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약어와 전문용어는 어떻게 표기해야 하나요?

모든 약어는 논문에서 처음 등장할 때 전체 용어를 풀어쓰고 괄호 안에 약어를 병기한 뒤, 이후부터는 약어만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예를 들어 “당화혈색소(glycated hemoglobin, HbA1c)”처럼 첫 등장 시 국문·영문·약어를 모두 제시합니다. 같은 약어라도 챕터가 바뀔 때(예: 초록에서 한 번, 본문에서 다시 한 번) 전체 용어를 다시 풀어써주는 관행을 따르는 학술지나 학위논문 지침도 있으므로, 소속 기관의 논문 작성 지침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약물명은 상품명이 아니라 성분명(일반명)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괄호 안에 상품명을 병기하는 것이 학술적 관행입니다.

논문에 쓸 의학 약어를 용어집에서 확인하는 모습
모든 약어는 처음 등장할 때 전체 용어를 풀어쓰고 괄호 안에 병기한 뒤 이후부터 약어만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서술 시제는 챕터마다 왜 다른가요?

간호학 논문에서 시제 사용의 기본 원칙은 “이미 확립된 사실이나 선행연구 결과는 현재시제, 자신이 수행한 연구 절차와 결과는 과거시제”로 서술하는 것입니다. 이 원칙이 챕터별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이해하지 못하면, 같은 문단 안에서도 시제가 뒤섞이는 실수를 하기 쉽습니다. 서론과 이론적 배경에서 선행연구의 일반적 결론을 인용할 때는 “사회적 지지는 만성질환자의 자기관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처럼 현재시제를 사용하지만, “한 선행연구에서는 걷기 운동 프로그램이 제2형 당뇨병 대상자의 혈당 조절을 개선시켰다”처럼 특정 연구의 구체적 결과를 서술할 때는 과거시제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두 문장 모두 시제를 보여주기 위한 예시입니다).

챕터 주요 서술 대상 권장 시제
서론/이론적 배경 일반적 이론, 확립된 지식 현재시제
서론/이론적 배경 특정 선행연구의 구체적 결과 과거시제
연구방법 자신이 수행한 절차 과거시제
연구결과 자신의 분석 결과 과거시제
논의/결론 연구의 함의, 일반화된 해석 현재시제

연구방법 챕터는 왜 항상 과거시제인가요?

연구방법(3장) 챕터는 연구자가 이미 완료한 절차를 서술하는 부분이므로 원칙적으로 과거시제로 작성합니다. “본 연구는 서울 소재 종합병원 간호사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처럼 이미 일어난 행위로 서술해야 하며, “본 연구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처럼 현재시제나 미래시제로 쓰는 것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다만 연구 설계 자체의 일반적 정의를 설명하는 문장(예: “횡단적 조사연구는 한 시점에서 자료를 수집하는 방법이다”)은 이론적 정의를 서술하는 것이므로 현재시제를 사용합니다.

결과 챕터에서 흔히 하는 시제 실수는 무엇인가요?

결과 챕터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자신의 분석 결과를 현재시제로 서술하는 것입니다. “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45세이다”보다는 “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45세였다”처럼 과거시제로 일관되게 서술해야 합니다. 다만 표나 그림 자체를 가리키는 문장(“표 4-1은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을 제시한다”)은 현재시제로 쓰는 것이 관례라는 점도 함께 알아두어야 합니다. 즉 “자료(과거에 수집한 것)”와 “표(현재 눈앞에 있는 것)”를 구분해서 시제를 다르게 적용하는 세밀한 감각이 필요합니다. 결과 챕터를 다 쓴 뒤에는 문단마다 시제를 하나씩 소리 내어 읽으며 확인하는 것도 일관성을 점검하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과거시제와 현재시제 예문을 비교해 정리한 노트
자료 자체는 과거시제로, 표나 그림을 가리키는 문장은 현재시제로 구분해 서술하는 감각이 필요합니다.

논의 챕터는 어떤 시제를 써야 하나요?

논의(고찰) 챕터에서는 자신의 연구 결과를 다시 언급할 때는 과거시제(“본 연구에서 사회적 지지는 자기관리 행위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를, 그 결과가 가지는 일반적 의미나 시사점을 서술할 때는 현재시제(“이는 임상 현장에서 가족 참여 교육 중재가 필요함을 시사한다”)를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이 두 시제를 적절히 오가며 쓰는 것이 논의 챕터 문체의 핵심 기술이며, 이를 능숙하게 다루면 훨씬 성숙한 학술 문장으로 읽힙니다.

수동태와 능동태는 어떻게 선택하나요?

간호학 논문에서는 연구자의 행위를 서술할 때 “연구자는 설문지를 배부하였다”보다 “설문지가 배부되었다”처럼 수동태를 사용하는 경향이 강하지만, 최근에는 지나친 수동태 남용이 오히려 문장을 모호하게 만든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행위 주체가 명확하고 중요한 경우(예: 연구자가 직접 수행한 중재)에는 능동태를, 행위 주체보다 결과 자체가 중요한 경우(예: 자료 분석 절차)에는 수동태를 쓰는 것이 균형 잡힌 접근입니다. 소속 학과나 지도교수가 선호하는 문체 관행이 있다면 그 지침을 우선 따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환자 관련 용어를 쓸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논문에서 연구참여자를 지칭할 때 “환자”라는 표현이 항상 적절한 것은 아닙니다. 질병이나 치료 중심의 관점이 아니라 전인적 관점을 강조하는 간호학 논문에서는 “대상자”, “참여자”라는 표현을 더 널리 사용합니다. 특정 진단명을 가진 집단을 지칭할 때도 “당뇨병 환자”보다 “당뇨병이 있는 대상자” 또는 “당뇨병 대상자”처럼 사람 중심 언어(person-first language)를 사용하는 것이 최근 학술 글쓰기의 흐름이며, 이는 낙인을 줄이는 언어 사용 원칙과도 연결됩니다.

숫자와 단위는 어떻게 표기해야 하나요?

간호학 논문에서는 국제단위계(SI 단위)를 기본으로 사용하며, 임상에서 관행적으로 쓰는 단위(예: mmHg, mg/dL)는 해당 분야에서 표준으로 통용되는 경우 그대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본문에서 작은 수를 한글로 쓸지 아라비아 숫자로 쓸지는 학술지와 학과 지침마다 다르므로 투고 규정이나 학위논문 작성 지침을 먼저 확인해야 하며, 통계치(평균, 표준편차, p값 등)는 크기와 무관하게 아라비아 숫자와 소수점으로 표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소수점 자리수는 논문 전체에서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같은 변수를 챕터마다 다른 소수점 자리수로 표기하는 것은 흔한 감점 요인입니다.

같은 의미의 단어를 계속 반복해서 쓰면 안 되나요?

학술 논문에서는 문학 글쓰기와 달리 같은 개념을 지칭할 때 매번 다른 동의어로 바꿔 쓰기보다, 하나의 용어로 일관되게 지칭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예를 들어 연구 도중 “대상자”를 “참여자”, “피험자”로 번갈아 부르면 독자가 같은 집단을 가리키는지 다른 집단을 가리키는지 혼동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용어를 정했다면 논문 전체에서 그 용어를 고수하는 것이 학술적 정확성과 가독성을 모두 높이는 방법입니다.

질적 연구 논문은 시제 규칙이 다른가요?

인터뷰나 참여관찰을 통한 질적 연구는 양적 연구와 시제 원칙이 크게 다르지 않지만, 참여자의 발언을 직접 인용할 때는 발언 당시의 시제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예를 들어 참여자가 “저는 그때 너무 힘들었어요”라고 말했다면, 이를 인용할 때 임의로 시제를 바꾸지 않고 그대로 옮겨야 합니다. 반면 그 인용문에 대한 연구자의 해석(“이 진술은 참여자가 겪은 심리적 소진을 보여준다”)은 현재시제로 서술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질적 연구 방법 전반에서 인용과 해석을 구분해 서술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질적 연구 방법 완전 가이드를 함께 참고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영어 초록을 쓸 때도 같은 시제 원칙이 적용되나요?

영어 초록에서도 기본 원칙은 유사합니다. 배경과 확립된 지식은 현재시제(present tense), 연구자가 수행한 방법과 얻은 결과는 과거시제(past tense), 결론과 함의는 현재시제로 서술하는 것이 국제 학술지에서도 널리 통용되는 관행입니다. 다만 영어 문장은 한국어보다 시제 표지가 문법적으로 훨씬 엄격하게 요구되므로, 국문 초고를 영어로 옮길 때 이 시제 전환을 문장 단위로 꼼꼼히 점검하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선행문헌을 검색할 때 문체 감각도 함께 배울 수 있나요?

문체 감각은 규칙을 암기하는 것만으로는 완성되지 않으며, 등재학술지에 게재된 우수한 논문을 많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체득되는 부분이 큽니다. 선행문헌을 검색하는 과정에서 단순히 내용만 훑지 말고, 저자가 시제를 어떻게 전환하는지, 약어를 어떻게 처음 도입하는지 의식적으로 관찰하는 습관을 들이면 문체 감각이 빠르게 향상됩니다. 간호학 분야의 문헌을 효율적으로 찾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특수교육이나 다른 분야에 적용한 문헌 검색 전략의 기본 원리(RISS·DBpia·KCI 활용, 검색어 조합)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으므로, 논문 문헌 검색 전략을 정리한 글을 참고해 자신의 세부 분야에 맞게 응용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동료나 지도교수의 교정 피드백을 받을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지도교수나 동료 대학원생에게 문체 교정을 받을 때는 단순히 지적받은 부분만 고치기보다, 왜 그렇게 고쳐야 하는지 이유를 함께 물어보는 것이 다음 챕터를 쓸 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시제 지적을 받은 문장은 그 챕터 전체에서 비슷한 패턴의 문장이 더 있는지 스스로 찾아 점검해보는 습관을 들이면, 교정 피드백을 챕터 단위로 확장해 적용할 수 있어 전체 원고의 일관성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마지막으로, 퇴고 단계에서는 내용 검토와 문체 검토를 분리된 회차로 나눠 진행하는 것을 권합니다. 두 가지를 동시에 하려고 하면 시제나 용어 같은 세부 사항을 놓치기 쉽기 때문입니다.

제출 전 점검 체크리스트

  • 모든 약어를 처음 등장 시 전체 용어와 함께 표기했는가
  • 임상 구어체 표현을 학술 용어로 풀어썼는가
  • 서론·이론적 배경에서 일반 이론(현재)과 특정 연구 결과(과거)를 구분했는가
  • 연구방법·연구결과 챕터를 일관되게 과거시제로 서술했는가
  • 논의 챕터에서 결과 재언급(과거)과 시사점(현재)을 구분했는가
  • 표·그림을 가리키는 문장은 현재시제로 썼는가
  • 수동태·능동태를 상황에 맞게 균형 있게 사용했는가
  • 사람 중심 언어(대상자, 참여자)를 사용했는가
  • 숫자·단위·소수점 자리수를 논문 전체에서 일관되게 유지했는가
  • 핵심 용어를 동의어로 바꿔 쓰지 않고 일관되게 사용했는가
  • 질적 인용문의 시제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는가
  • 영어 초록의 시제를 국문 원칙에 맞춰 점검했는가

자주 묻는 질문

약어를 초록에서도 다시 풀어써야 하나요?

많은 학위논문 지침이 초록과 본문을 별개의 글로 간주해, 초록에서 사용한 약어도 본문에서 처음 등장할 때 다시 풀어쓸 것을 요구합니다. 소속 기관의 지침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영어 논문을 인용할 때도 국문으로 번역해서 써야 하나요?

개념이나 이론명은 국문 번역과 원어를 함께 병기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직접 인용 문장은 번역해 제시하되 원문의 의미가 왜곡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수동태를 아예 쓰지 않아도 되나요?

완전히 배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행위 주체보다 결과나 절차 자체가 중요한 문장에서는 수동태가 오히려 자연스러우므로, 상황에 맞게 능동태와 수동태를 균형 있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환자”라는 표현을 아예 쓰면 안 되나요?

완전히 금지되는 것은 아니지만, 전인적 관점을 강조하는 최근 간호학 논문의 흐름에서는 “대상자”나 “참여자”라는 표현이 더 선호됩니다. 문맥에 따라 적절히 선택하면 됩니다.

결과 챕터에서 표를 설명하는 문장은 항상 현재시제인가요?

표나 그림 자체를 지칭하는 문장(“표 4-2는 …을 보여준다”)은 현재시제가 관례이지만, 그 표에 담긴 자료 자체를 서술하는 문장은 과거시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지도교수마다 시제 규칙이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이 글에서 제시한 원칙은 국내외 학술 글쓰기에서 널리 통용되는 일반 원칙입니다. 지도교수나 학과의 구체적 지침이 있다면 그것을 우선 따르되, 이 원칙을 기본 틀로 삼아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숫자는 항상 아라비아 숫자로 써야 하나요?

본문의 작은 수를 한글로 쓸지 아라비아 숫자로 쓸지는 학술지와 학과 지침에 따라 다르므로 먼저 확인해야 하며, 통계치는 크기와 무관하게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같은 대상을 다른 용어로 부르면 정말 감점되나요?

직접적인 감점 항목으로 명시되지는 않지만, 용어 혼용은 독자에게 혼란을 주고 논문의 정확성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뷰 참여자의 발언을 인용할 때 시제를 고쳐도 되나요?

원칙적으로 참여자가 실제 말한 시제를 그대로 유지해야 하며, 연구자가 임의로 시제를 바꾸는 것은 인용의 정확성을 해치는 행위로 간주됩니다.

영어 초록도 국문 초록과 똑같은 순서로 써야 하나요?

배경-방법-결과-결론의 기본 구조는 동일하게 유지하되, 영어 문장에서는 시제 표지가 더 엄격하게 요구되므로 국문 초고를 영어로 옮길 때 문장 단위로 시제를 재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체 감각을 빠르게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

등재학술지에 게재된 우수한 논문을 많이 읽으며 시제 전환과 약어 도입 방식을 의식적으로 관찰하는 것이 규칙 암기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지도교수 피드백을 받은 뒤 어떻게 하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나요?

지적받은 문장만 고치지 말고, 그 챕터 전체에서 비슷한 패턴의 문장이 더 있는지 스스로 찾아 점검하는 습관을 들이면 교정 효과를 챕터 전체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내용 검토와 문체 검토를 함께 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두 가지를 동시에 진행하면 시제나 용어 같은 세부 사항을 놓치기 쉬우므로 별도의 퇴고 회차로 나눠 진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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