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설문조사 논문을 쓰다 보면 자료 분석 자체보다 그 결과를 어떤 순서로, 어떤 형식으로 챕터에 담아낼지가 더 막막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SPSS나 AMOS로 분석은 다 끝냈는데, 막상 결과 챕터(4장)를 열면 어떤 표부터 넣어야 할지, 어디까지 표로 처리하고 어디부터 서술로 풀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 것입니다. 이 글은 마케팅·소비자행동 설문조사 논문의 결과 챕터를 심사위원이 따라가기 쉬운 순서로 구성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결과 챕터는 단순히 통계 프로그램 출력물을 붙여넣는 곳이 아니라, 연구질문에 대한 답을 논리적으로 제시하는 서사 공간이라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논문 전체의 장별 구성과 서론·이론적 배경·방법론까지 포함한 전체 로드맵이 필요하다면 논문 작성법 완벽 가이드를 먼저 참고한 뒤 이 글로 돌아와 결과 챕터에 집중하는 것을 권합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순서는 국내 경영·마케팅 학위논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구성을 기준으로 삼았으며, 학과나 지도교수에 따라 세부 순서가 조정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안내합니다. 특히 처음 결과 챕터를 쓰는 대학원생은 통계 출력물을 그대로 붙여넣고 싶은 유혹을 느끼기 쉬운데, 이는 심사에서 지적받기 쉬운 부분이므로 이 글의 순서를 따라 표와 서술을 균형 있게 배치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결과 챕터는 왜 순서가 중요한가요?
결과 챕터(흔히 4장 “연구결과” 또는 “실증분석 결과”)는 독자, 특히 심사위원이 연구자의 분석 흐름을 따라가며 신뢰를 형성하는 구간입니다. 순서가 뒤섞이면 심사위원은 “왜 이 분석을 먼저 하고 저 분석을 나중에 했는가”를 스스로 재구성해야 하고, 이는 곧 논문 전체의 논리성에 대한 의구심으로 이어집니다. 반대로 표준적인 순서(인구통계적 특성 → 기술통계 → 신뢰도·타당도 → 가설검정 → 추가분석)를 따르면, 심사위원은 별도의 설명 없이도 “이 논문이 무엇을 어떻게 증명했는지”를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있습니다. 순서 자체가 논문의 논리적 완결성을 보여주는 장치인 셈입니다.
1단계: 응답자(표본)의 인구통계적 특성부터 제시하기
결과 챕터는 언제나 “누구를 대상으로 조사했는가”를 밝히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성별, 연령, 학력, 소득수준, 거주지역 등 연구 목적에 맞는 인구통계 변수를 빈도표(frequency table)로 정리하고, 각 항목의 빈도와 백분율을 함께 제시합니다. 이 표는 연구의 대표성과 일반화 가능성을 판단하는 근거가 되므로, 표 하나만 던지고 넘어가지 말고 “본 연구의 표본은 20~30대 여성이 다수를 차지하였다”처럼 한두 문장으로 특징을 짚어주는 것이 좋습니다(가상 예시). 표를 그대로 나열만 하는 것과 특징을 짚어주는 것은 심사에서 받는 인상이 크게 다릅니다.
표본 크기와 응답률은 어떻게 보고하나요?
인구통계 표에 앞서 또는 바로 이어서, 총 배포 설문 수와 회수 설문 수, 그리고 불성실 응답이나 결측치로 제외된 설문 수를 명시하고 최종 분석에 사용된 유효 표본 수를 밝히는 것이 관례입니다. 가상의 예로 “총 350부를 배포하여 320부가 회수되었으며(회수율 91.4%), 이 중 불성실 응답 15부를 제외한 305부를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다”처럼 배포·회수·제외·최종 표본의 흐름을 숫자로 명확히 보여주는 문장 하나가 결과 챕터의 신뢰도를 크게 높여줍니다. 결측치 처리 방법(완전제거법, 대체법 등)을 사용했다면 이 역시 같은 자리에서 간단히 밝혀두는 것이 좋습니다.
2단계: 주요 변수의 기술통계량 제시하기
인구통계 다음에는 연구모형에 포함된 주요 변수(독립변수, 매개변수, 종속변수 등)의 평균, 표준편차, 최솟값, 최댓값, 왜도·첨도를 표로 정리합니다. 특히 왜도와 첨도는 이후 구조방정식이나 회귀분석에서 정규성 가정 충족 여부를 판단하는 근거로 쓰이므로, 자신이 적용한 절댓값 기준(예: 왜도 |2| 미만, 첨도 |7| 미만)과 그 출처를 함께 밝히며 정규성 판단을 서술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이 단계에서 변수 간 상관관계표(Pearson 상관계수)를 함께 제시하는 논문도 많은데, 상관관계표는 이후 가설검정 결과를 예고하는 역할을 하므로 기술통계 직후에 배치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3단계: 신뢰도와 타당도 검증 결과 제시하기
설문 척도를 사용한 연구라면, 가설검정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척도의 신뢰도(Cronbach’s α)와 타당도(요인분석 결과)를 검증한 결과를 제시해야 합니다. 신뢰도는 하위 요인별 Cronbach’s α 값을 표로 정리하고, 흔히 0.7 이상을 신뢰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해석한다는 기준을 함께 서술합니다. 타당도는 탐색적 요인분석(EFA)이라면 요인적재량과 설명분산을, 확인적 요인분석(CFA)이라면 표준화 적재량, 개념신뢰도(CR), 평균분산추출(AVE)을 표로 제시합니다. 이 결과가 기준을 충족해야 이후의 가설검정 결과를 신뢰할 수 있다는 논리적 연결을 서술로 짚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4단계: 가설검정 결과 제시하기
본격적인 가설검정 결과는 연구모형에서 제시한 가설 순서(H1, H2, H3…)를 그대로 따라가며 제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회귀분석이라면 비표준화 계수(B), 표준화 계수(β), t값, 유의확률(p)을 표로 정리하고, 각 가설이 채택되었는지 기각되었는지를 표의 마지막 열에 명시합니다. 구조방정식이라면 경로계수와 함께 모형적합도 지수(CFI, TLI, RMSEA 등)를 별도의 표로 먼저 제시한 뒤 경로계수표로 넘어가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표를 제시한 직후에는 반드시 “가설 1은 유의수준 0.05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여 채택되었다”처럼 표의 숫자를 문장으로 풀어 확인해주는 서술이 따라와야 합니다. 표만 있고 서술이 없으면 심사위원이 표를 직접 해석해야 하는 부담을 지게 되므로 지적받기 쉽습니다.
5단계: 매개효과·조절효과 등 추가분석 결과 제시하기
매개변수나 조절변수를 포함한 연구모형이라면, 기본 가설검정 이후에 매개효과(부트스트래핑 결과) 또는 조절효과(상호작용항 분석 결과)를 별도의 절로 구분하여 제시합니다. 매개효과는 간접효과의 계수와 95% 신뢰구간을 표로 제시하고, 신뢰구간이 0을 포함하지 않으면 유의한 매개효과로 해석한다는 기준을 서술로 짚어줍니다. 조절효과는 상호작용항의 유의성과 함께, 필요하다면 단순기울기 분석(simple slope analysis) 그래프를 그림으로 첨부하여 조절변수의 수준에 따라 관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표와 그림은 각각 언제 쓰나요?
표는 정확한 숫자(계수, 유의확률, 평균값 등)를 제시해야 할 때, 그림은 패턴이나 관계의 방향을 직관적으로 보여줘야 할 때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예를 들어 조절효과의 단순기울기 그래프, 집단 간 평균 비교의 막대그래프, 연구모형 자체의 경로도(path diagram)는 그림으로 제시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반면 신뢰도 계수, 회귀계수, 적합도 지수처럼 정확한 값 자체가 중요한 정보는 표로 제시해야 합니다. 같은 정보를 표와 그림으로 중복 제시하는 것은 지면 낭비이자 불필요한 반복으로 지적받을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 결과 챕터 절 | 주요 내용 | 표/그림 형태 |
|---|---|---|
| 1. 표본 특성 | 성별·연령·학력 등 인구통계 | 빈도표 |
| 2. 기술통계 | 평균·표준편차·왜도·첨도, 상관관계 | 기술통계표, 상관관계표 |
| 3. 신뢰도·타당도 | Cronbach’s α, 요인적재량, CR/AVE | 신뢰도표, 요인분석표 |
| 4. 가설검정 | 회귀계수 또는 경로계수, 적합도 지수 | 가설검정표, 모형적합도표 |
| 5. 추가분석 | 매개·조절효과 | 부트스트래핑표, 단순기울기 그림 |
표 제목과 그림 제목은 어떻게 다나요?
국내 학위논문에서는 표 제목을 표 위에, 그림 제목을 그림 아래에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APA 7판은 표와 그림 모두 번호와 제목을 위에 두도록 하므로, 자신이 따르는 양식과 학과 지침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표 제목은 “표 4-1. 응답자의 인구통계적 특성”처럼 챕터 번호와 일련번호를 붙이고, 본문에서는 반드시 “표 4-1에 제시된 바와 같이”처럼 표를 직접 지칭하며 서술로 연결해야 합니다. 표나 그림을 본문에서 언급하지 않고 그냥 삽입만 하는 것은 흔한 실수 중 하나이므로, 초고를 다 쓴 뒤 모든 표와 그림이 본문에서 최소 한 번씩 언급되었는지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설이 기각되었을 때는 어떻게 서술하나요?
모든 가설이 채택되는 논문만 있는 것은 아니며, 일부 가설이 기각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가설이 기각되었을 때는 이를 숨기거나 얼버무리지 말고, 표에 명확히 “기각”으로 표기한 뒤 결과 챕터에서는 담담하게 사실만 서술합니다. 기각된 가설에 대한 이론적 해석이나 선행연구와의 비교는 결과 챕터가 아니라 다음 장인 논의(discussion) 챕터에서 다루는 것이 원칙이므로, 결과 챕터에서는 “가설 3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아 기각되었다(β=.08, p=.214)”처럼 사실 기술에 그치는 것이 좋습니다(가상 예시).
공통방법편의(common method bias)는 결과 챕터에서 어떻게 다루나요?
동일한 응답자에게서 독립변수와 종속변수를 모두 설문으로 수집한 경우, 공통방법편의 문제를 점검한 결과를 기술통계 또는 신뢰도·타당도 절 근처에 간단히 보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흔히 쓰이는 Harman의 단일요인검증(Harman’s single-factor test)에서는 단일 요인이 전체 분산의 과반을 설명하지 않으면 공통방법편의가 심각하지 않다고 보는 경우가 많지만, 이 검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있으므로 가능하다면 다른 점검 방법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검증 결과를 별도의 문단으로 짧게 보고해두면, 심사에서 “동일방법편의 검토는 했는가”라는 질문에 미리 답이 되어 있는 셈입니다.
결과 챕터 분량은 얼마나 되어야 하나요?
정해진 절대적인 분량 기준은 없으며, 가설 수와 분석 방법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표가 지나치게 많아 결과 챕터가 표 나열집처럼 보인다면, 부수적인 표는 본문에서 요약만 서술하고 원표는 부록으로 옮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반대로 서술만 길고 표가 부족하면 독자가 숫자 근거를 확인하기 어려워지므로, 표와 서술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결과 챕터 작성의 핵심 기술입니다. 같은 학과 선배들의 최근 학위논문 몇 편을 살펴보면 학과에서 기대하는 분량과 표 개수를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여러 집단을 비교하는 연구라면 결과를 어떻게 다르게 구성하나요?
세대별, 성별, 구매경험 유무 등 집단 간 비교가 연구 목적에 포함된다면, 가설검정 결과 이후에 집단비교 분석(독립표본 t검정, 일원배치 분산분석 등) 결과를 별도의 절로 추가합니다. 분산분석 결과표에는 F값, 유의확률과 함께 사후검정(Scheffé, Duncan 등) 결과를 함께 제시해 어느 집단 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밝혀야 합니다. 집단 수가 많을 경우 표가 복잡해지기 쉬우므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쌍만 별표로 강조하고 나머지는 수치만 담백하게 제시하는 것이 가독성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선행연구의 표 형식을 참고해도 되나요?
많은 대학원생이 선행 학위논문의 표 형식(열 제목, 배열 순서)을 참고해 자신의 표를 만듭니다. 표의 틀 자체는 학계에서 널리 공유되는 관행이지만, 다른 논문의 해석 문장이나 논의 내용을 옮겨 쓰는 것은 연구윤리 문제가 됩니다. 형식은 참고하되, 자신의 실제 분석 결과와 그에 대한 해석은 반드시 직접 작성하고, 특정 논문의 표 구성을 거의 그대로 따랐다면 출처를 밝히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과 챕터를 쓰기 전에 분석 순서표를 먼저 만들어두면 좋은 이유
본격적으로 결과 챕터 초고를 쓰기 전에, 연구모형의 가설 번호와 그에 대응하는 분석 방법, 사용할 표 번호를 미리 한 장의 표로 정리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준비해두면 실제 집필 과정에서 어떤 분석 결과를 어느 위치에 넣을지 헷갈리는 일이 줄어들고, 지도교수에게 중간 점검을 받을 때도 전체 구조를 한눈에 보여줄 수 있어 피드백을 받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이 순서표는 결과 챕터의 목차 역할도 겸하므로, 챕터를 다 쓴 뒤에도 실제 서술 순서와 계획이 일치하는지 다시 한번 대조해보는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
제출 전 점검 체크리스트
- 표본 인구통계 → 기술통계 → 신뢰도·타당도 → 가설검정 → 추가분석 순서를 지켰는가
- 배포·회수·제외·최종 표본 수의 흐름을 숫자로 명확히 밝혔는가
- 모든 표와 그림이 본문에서 최소 한 번 이상 언급되었는가
- 표·그림 제목 위치를 학과 지침 또는 따르는 양식에 맞췄는가
- 가설별로 채택/기각 여부를 표에 명확히 표기했는가
- 기각된 가설에 대한 이론적 해석을 결과 챕터가 아닌 논의 챕터로 분리했는가
- 공통방법편의 검증 결과를 보고했는가
- 집단비교가 있다면 사후검정 결과까지 함께 제시했는가
- 표와 그림의 중복 제시를 피했는가
자주 묻는 질문
표와 그림 중 하나만 써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정확한 수치 확인이 중요한 결과는 표로, 관계의 패턴이나 방향성을 보여줘야 하는 결과는 그림으로 나누어 쓰는 것이 원칙이며, 반드시 둘 다 써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설이 모두 채택되면 오히려 의심받나요?
모든 가설이 채택된 경우 심사에서 표본 크기나 척도 타당도를 더 꼼꼼히 확인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론적 근거가 탄탄하고 통계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그 자체로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결과 챕터에 선행연구 인용을 넣어도 되나요?
결과 챕터는 원칙적으로 자신의 분석 결과를 객관적으로 기술하는 공간이므로 선행연구와의 비교나 해석은 최소화하고, 본격적인 비교와 해석은 논의 챕터에서 다루는 것이 관례입니다.
Cronbach’s α가 0.6대로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흔히 0.7 이상을 권장 기준으로 삼지만, 탐색적 연구이거나 문항 수가 적은 척도라면 0.6대도 수용 가능하다고 보는 연구자들이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그 근거(문항 수, 척도의 탐색적 성격 등)를 함께 서술해 심사위원의 우려를 미리 해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조방정식 모형적합도 지수는 몇 개나 제시해야 하나요?
절대적합지수(χ²/df 등), 증분적합지수(CFI, TLI), RMSEA처럼 성격이 다른 지수를 여러 개 함께 제시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행입니다.
표의 유의확률은 별표(*)로 표시해도 되나요?
네, *p<.05, **p<.01, ***p<.001처럼 별표로 유의수준을 표시하고 표 하단에 범례를 다는 것이 국내외 논문에서 널리 쓰이는 표기법입니다.
결과 챕터와 논의 챕터를 합쳐도 되나요?
학과나 지도교수의 지침에 따라 다르지만, 결과와 논의를 4장·5장으로 분리하는 구성이 흔합니다. 합치는 경우라면 사실 기술과 해석을 문단 단위로라도 구분해 서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록으로 옮긴 표는 본문에서 어떻게 언급하나요?
“세부 문항별 응답 분포는 부록 3을 참고하기 바란다”처럼 본문에서 부록 번호를 명시적으로 지칭해주면, 심사위원이 필요할 때 바로 찾아볼 수 있어 가독성이 높아집니다.
Tesify로 마케팅 논문 결과 챕터 작성하기
Tesify는 9,000명 이상의 학생이 사용하며 15,000개 이상의 챕터가 이 서비스를 통해 작성되었고, 초안은 100% 여러분이 직접 씁니다. 결과 챕터의 표·그림 순서를 정리하는 단계부터 Tesify에서 논문 작성 시작하기를 통해 진행해 보세요. 질적 자료와 함께 결과를 다루는 혼합연구라면 질적 연구 방법 완전 가이드를, 설문 전 연구윤리 승인 절차가 궁금하다면 IRB 승인 없이 설문했을 때 FAQ를 함께 참고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