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석·박사 학위논문 작성방법 2026: 용지·여백·제본 순서

학위논문을 거의 다 썼는데 마지막에 서식 때문에 며칠을 쓰는 사람이 많다. 여백이 맞는지, 본문이 38자 25행이어야 하는지, 표지는 어떤 색으로 해야 하는지, 심사청구서와 인정서에는 날짜를 어떻게 쓰는지, 인쇄본은 몇 부를 어디에 내는지 같은 것들이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은 이 모든 내용을 “석·박사 학위논문 작성방법”이라는 문서로 안내하고 있고, 대학원 홈페이지의 학위논문 페이지에서 국문 서식 묶음을 내려받을 수 있다.

이 글은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이 안내하는 석·박사 학위논문 작성방법을 용지와 여백, 글꼴, 구성 순서, 표지와 제본, 날짜 표기, 논문요약과 초록, 제출 절차의 순서로 정리한다. 내용은 대학원 홈페이지 학위논문 페이지에 2026년 5월 4일자 파일명으로 게시된 국문 서식 묶음에 들어 있는 작성방법 문서와 석사학위논문 양식 파일을 열어 확인한 것이다. 학과나 연구실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본은 예전 판일 수 있고, 학기마다 서식이 갱신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제출 전에는 대학원 홈페이지의 최신 파일을 반드시 다시 내려받아 대조해야 한다. 입시와 전형은 다른 글에서 다루었으니 여기서는 학위논문의 형식에만 집중한다. 성균관대 대학원 입시는 성균관대 대학원 입시 가이드에 정리되어 있다.

먼저 지킬 원칙 세 가지

작성방법 문서의 첫 부분은 작성 원칙이다. 한국어로 작성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지도교수의 승인이 있으면 외국어로도 작성할 수 있다. 학위논문은 한글이나 MS-Word 같은 범용 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그리고 학과에서 논문작성방식을 별도로 정하고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른다고 안내되어 있다. 이 세 번째 원칙이 실무에서 가장 중요하다. 대학원의 기준은 모든 학과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틀이고, 각주와 참고문헌의 기재 방식은 학문 분야와 학회에 따라 다르므로 학과의 기준에 따라 쓰라는 안내가 양식 파일에도 들어 있다.

따라서 서식 작업의 순서는 두 단계가 된다. 먼저 대학원의 공통 서식을 기준으로 용지와 여백과 글꼴을 맞추고, 그다음 소속 학과의 지침이나 지도교수의 요구를 확인해 학과가 따로 정한 부분을 덮어쓴다. 다른 대학의 규정은 대학마다 세부가 다르므로, 같은 서식 안내를 다룬 연세대학교 대학원 학위논문 서식·제출 규정과 비교해 읽으면 학교별 차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용지와 여백

작성방법 문서가 안내하는 논문 규격은 A4(210mm×297mm)다. 용지 여백은 A4 기준으로 위와 아래가 각각 38.0mm, 머리말과 꼬리말이 각각 15.0mm, 왼쪽과 오른쪽이 각각 30.0mm, 제본 여백은 0.0mm다. 문서는 편집용지 설정 방법으로 워드의 상단 메뉴에서 레이아웃과 여백을 눌러 설정하라고 적고 있다. 한글을 쓰는 경우에도 같은 수치를 쪽 설정에서 입력하면 된다.

항목 안내된 값
용지 A4 (210mm × 297mm)
위·아래 여백 각 38.0mm
머리말·꼬리말 각 15.0mm
왼쪽·오른쪽 여백 각 30.0mm
제본 여백 0.0mm
본문 조판 38자 × 25행
쪽 번호 각 면 하단 중앙

본문은 38자 25행으로 인쇄하도록 안내되어 있고, 양식 파일의 본문 서식도 HY신명조 11포인트에 줄간격 200%로 38자 25행이 되도록 이미 설정되어 있다. 그래서 양식 파일의 본문 위치에 그대로 원고를 붙여 넣는 방식이 가장 안전하다. 새 문서에 직접 서식을 만들면 여백은 맞아도 글자 수와 행 수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 이 부분은 처음부터 양식 파일에서 시작해 원고를 옮기는 방식을 권한다.

여백 기준을 자로 확인하며 학위논문 인쇄본 초안을 점검하는 대학원생
여백과 글자 수는 양식 파일에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인쇄한 뒤에는 자로 한 번 확인한다.

글꼴, 글자 크기, 문단 모양

작성 글자체는 HY신명조 또는 휴먼명조다. 문단 모양은 들여쓰기 3space, 본문 줄간격 200%, 정렬 방식은 혼합이다. 글자 모양은 큰 제목이 16포인트 HY신명조 진하게 가운데 정렬, 중간 제목이 14포인트 HY신명조 진하게, 본문이 11포인트 HY신명조, 각주가 9포인트 HY신명조다. 박사학위논문은 전공명을 표기한다는 안내가 있고, 석사 양식에는 일반대학원 석사는 전공명을 쓰지 않으며 특수대학원과 전문대학원에만 전공명을 쓴다고 적혀 있다.

항목 구분 번호는 일정한 순서를 지켜 쓰도록 하고 있고, 문서에는 두 가지 예시가 있다. 예시 A는 제1장, 제1절, 1., 가., 1), 가)의 순서이고, 예시 B는 Ⅰ., 1., A., 1), a., (1)의 순서다. 큰 제목은 16포인트 진하게 가운데 정렬, 중간 제목은 14포인트 진하게, 그 아래 항목은 11포인트다. 중간 항목은 생략하거나 띄어쓰기를 조정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같은 논문 안에서 두 예시를 섞어 쓰지 않고 하나를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양식 파일의 본문 안내에는 제목 사이의 간격도 나온다. 본문 제목은 한 줄을 띄우고 큰 제목을 쓰고, 두 줄 아래에 중간 제목을 쓰고, 한 줄 아래에 소제목이나 본문을 시작한다. 참고문헌의 각 항목은 11포인트로 쓰고 제목은 16포인트 진하게 한다. 외국어 초록은 한글 본문과 달리 각 문단의 시작을 2space 들여 쓴다고 안내되어 있다. 이런 세부는 한 번 설정해 두면 이후에 신경 쓸 일이 없지만 설정하지 않으면 인쇄 직전에 하나씩 고치게 된다.

표지와 제본

제본은 양장표지와 반양장표지 중에서 고른다. 양장표지는 짙은 네이비 포크로스에 금박 인쇄이고, 반양장표지는 백색 220g 모조지에 흑백 인쇄다. 내지는 80g 미색 모조지에 양면 인쇄하며, 이면이 비치지 않도록 인쇄하도록 안내되어 있다. 인쇄는 표지 측면을 제외하고는 가로 인쇄가 원칙이고 양면 인쇄한다.

겉표지에는 논문 제목과 학교명, 학과, 성명이 들어가며 문서는 학교명과 학과와 전공과 성명을 한자로 표기하도록 안내한다. 논문 제목은 한글이 원칙이며 한문 혼용이 가능하고, 국문으로 표기할 수 없을 때에는 영문으로도 쓸 수 있다. 제목이 한 줄을 넘으면 둘째 줄을 중앙에 균형 있게 맞추고, 부제가 있으면 제목 아래 중앙에 둔다. 책등에 해당하는 표지 측면에는 논문 제목만 쓰고 부제는 쓰지 않는다. 연도는 졸업 연도를 아라비아 숫자로 세로로 인쇄하며, 문서의 예로 2026년 2월 또는 2026년 8월 학위수여자는 2026으로 표기한다. 책등은 책등용으로만 제본하고 본문 인쇄에 포함되지 않도록 한다.

양식 파일의 겉표지 안내를 보면 석사 양식은 지도교수 이름을 한자로 쓰고, 학교명과 대학원, 학과를 쓰며, 성명도 한자로 쓴다. 내표지는 겉표지와 같고 논문 제목을 영문으로 병기해야 한다. 이 모든 항목은 양식 파일의 자리에 이름과 제목만 바꿔 넣으면 되도록 만들어져 있으므로 표지를 새로 디자인할 필요가 없다.

논문의 구성 순서

학위논문의 구성 순서는 표지, 내표지, 심사청구서, 인정서, 목차, 논문요약, 본문, 참고자료, 부록, 초록 순으로 안내된다. 서식 순서로는 표지 양식, 측면 양식, 내표지 양식, 심사청구서 양식, 인정서 양식, 목차, 논문요약, 본문, 영문초록 양식이다. 이 순서대로 제본해야 하므로 인쇄 전에 순서를 한 번 확인한다.

학위논문 제본 순서를 표지부터 영문 초록까지 쌓인 페이지로 표현한 도식
제본 순서는 표지에서 시작해 논문요약과 본문, 참고자료와 부록을 거쳐 초록으로 끝난다.
순서 항목 작성방법 문서의 안내
1 표지 제목, 학교명, 학과, 성명(한자 표기)
2 내표지 표지와 같고 논문 제목을 영문으로 병기
3 심사청구서 내표지와 같은 형식에 제출 문구를 표기
4 인정서 심사위원장과 심사위원 전원의 서명
5 목차 양식 파일의 목차, 표목차, 그림목차 형식
6 논문요약 2페이지 이내, 주제어 포함
7 본문 38자 25행, 쪽 번호는 하단 중앙
8 참고자료와 부록 참고문헌 11포인트, 부록은 없으면 해당 페이지를 삭제
9 초록 영문, 불어, 독어, 중국어 중 택1

심사청구서와 인정서 날짜 표기

심사청구서에는 내표지와 같은 형식으로 쓰되 영문 제목 아래에 “이 논문을 OO학 OO학위 청구논문으로 제출합니다”에 해당하는 문구를 쓴다. 문서의 예시는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사학과 한국사전공생이라면 문학박사학위 청구논문으로 제출한다는 문구를 한자 혼용으로 쓰는 형태다. 중요한 것은 날짜 표기다. 문서는 심사청구서 날짜를 “2026年 4月 日”로 기입하고, 월은 변경할 수 없으며 일은 쓰지 않는다고 안내한다. 인정서는 심사위원장과 지도교수를 포함한 심사위원 전원의 서명을 받아야 하고, 날짜는 “2026年 6月 日”로 기입하며 마찬가지로 월은 변경할 수 없고 일은 쓰지 않는다.

이 날짜 표기는 서식 파일에 이미 들어 있으므로 학생이 임의로 고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다만 연도와 월 표기는 학기마다 서식이 갱신되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내가 제출하는 학기의 최신 서식 파일을 내려받아 그 표기를 그대로 쓴다. 이 글에서 적은 날짜는 이번 서식 묶음에 들어 있는 표기이며 다음 학기에 같다고 단정할 수 없다.

논문요약과 초록

논문요약은 2페이지 이내로 쓰고, 끝에 학위논문 검색을 위한 주제어를 쓴다. 문서는 주제어를 5단어 이내로 쓰라고 하고, 양식 파일은 논문의 핵심이 되는 단어 2개 이상 5개 이하를 쉼표로 구분해 한글 또는 영어로 쓰도록 안내한다. 이 주제어는 논문 제목과 함께 논문을 검색하는 용도로 쓰인다는 설명이 붙어 있다. 주제어는 논문이 검색될 때의 열쇠 말이므로 연구의 핵심 변수와 대상을 우선해서 고른다.

초록은 영문, 불어, 독어, 중국어 중 하나를 고른다. 초록 제목도 해당 외국어로 쓰고 학과, 전공, 성명도 외국어로 쓰며 우측 상부에 둔다. 초록 본문은 제목, 학과, 성명을 쓴 뒤 두 줄을 띄우고 시작한다. 본문을 외국어로 쓰는 경우에는 초록을 한글로 써야 한다. 영문 초록 양식에는 영문 성명과 학과 영문명, Sungkyunkwan University가 들어가도록 되어 있다.

학위논문 제출 절차

제출은 인쇄본과 온라인으로 나뉜다. 인쇄본은 석사와 박사 모두 사본 3부이고, 법학과는 석사 4부, 박사 5부다. 이 중 1부는 심사위원의 이름과 날인(서명)이 있는 것으로 제출하고, 나머지는 심사위원 이름과 날인이 없는 빈칸으로 제출한다. 인쇄본 제출 장소는 학생이 속한 단과대학 행정실이다. 인정서 원본은 인쇄본을 제출할 때 지참하고, 최종 통과가 확인된 이후 본인이 보관한다.

온라인 제출은 dCollection 사이트에서 한다. 대학원 페이지는 학술정보관 홈페이지의 학위논문 제출 배너에서 안내와 유의사항을 확인한 뒤 dCollection으로 접속하라고 안내한다. 사이트에서 논문 정보를 입력하고 전자 파일을 올린다. 온라인 전자 파일은 심사위원 이름과 날인 없이 공백으로 제출한다. 원문 서비스를 위해 제출할 때 저작권 동의서의 동의 여부에서 “동의함”을 선택하도록 안내되어 있다. 온라인 제출을 마치면 “온라인제출확인서”와 “학위논문 내용일치 확인서”를 출력해 인쇄본 학위논문과 함께 제출한다. dCollection의 일반적인 제출 절차와 반려 사유는 dCollection 학위논문 온라인 제출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꼭 알아 둘 두 가지 안내

첫째, 작성방법 문서는 성균관대 학위청구논문에는 “감사의 글”을 넣지 않는다고 안내한다. 다른 학교에서는 감사의 글을 넣는 경우가 흔하므로 이 부분에서 놓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감사의 마음은 논문 밖에서 전하고, 논문에는 넣지 않고 제출한다.

둘째, 박사학위논문은 공표에 관한 안내가 있다. 문서는 고등교육법 시행령 제51조를 인용해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은 받은 날부터 1년 이내에 교육부장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박사학위논문을 공표해야 하고, 공표가 적당하지 않다고 교육부장관이 인정하는 경우는 예외라고 안내한다. 학칙 제51조에도 같은 취지의 조항이 있다고 적혀 있다. 박사 과정이라면 공표 형태와 시기를 지도교수와 학과에 미리 확인해 두어야 한다. 대학원 페이지에는 공표 형태 예시로 단행본 발간, 관련 학회지 게재, 정기간행물 게재, 외국 국제학술지 게재, 학술세미나 발표 등이 소개되어 있다.

서식 작업을 줄이는 순서

  1. 대학원 페이지에서 최신 서식 묶음을 내려받는다: 국문 서식 묶음에는 작성방법 문서, 석사와 박사 양식 파일이 들어 있다.
  2. 한글 또는 Word 중 쓰는 프로그램에 맞는 파일을 고른다: 같은 안내가 두 가지 형식으로 제공된다.
  3. 양식 파일에 원고를 옮긴다: 새 문서를 만들지 말고 양식의 본문 위치에 붙여 넣는다.
  4. 표지, 심사청구서, 인정서의 이름과 제목만 바꾼다: 날짜 표기는 고치지 않는다.
  5. 목차, 표목차, 그림목차를 갱신한다: 쪽 번호가 맞는지 확인한다.
  6. 논문요약과 주제어, 초록을 쓴다: 분량 제한을 확인한다.
  7. 학과 지침과 대조한다: 각주와 참고문헌 방식은 학과 기준을 따른다.
  8. 인쇄본을 뽑아 순서와 여백을 확인한다: 3부와 서명 여부를 확인한다.
  9. dCollection에 올리고 확인서를 출력한다: 온라인제출확인서와 내용일치 확인서를 인쇄본과 함께 낸다.

이 순서대로 하면 마지막 주의 서식 작업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특히 3번을 지키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크다. 선배의 논문 파일을 열어 내용만 바꾸는 방식은 편해 보이지만 예전 서식이 섞일 위험이 있으므로 대학원의 최신 양식 파일에서 시작하는 편이 안전하다. 선배 학위논문을 찾아 구조와 방법 장을 참고하는 방법은 교육학 선배 학위논문 찾는 법에서 다루었다.

자주 묻는 질문

Q1. 학과마다 논문 형식이 다르면 어느 쪽을 따라야 하나요?

대학원 작성방법은 학과에서 논문작성방식을 별도로 정하고 있는 경우 그에 따른다고 안내합니다. 대학원 기준을 바탕으로 하되 학과의 지침이 있으면 학과 지침을 우선 확인합니다.

Q2. 인쇄본은 몇 부를 어디에 내나요?

석사와 박사 모두 3부이고 법학과는 석사 4부, 박사 5부입니다. 1부는 심사위원 서명이 있는 것으로, 나머지는 서명이 없는 것으로 제출하며 제출 장소는 소속 단과대학 행정실입니다.

Q3. 학위논문에 감사의 글을 넣어도 되나요?

대학원 작성방법에는 성균관대 학위청구논문에 감사의 글을 넣지 않는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감사의 글은 넣지 않고 제출합니다.

Q4. 심사청구서와 인정서의 날짜는 직접 써야 하나요?

서식에 정해진 월 표기를 바꾸지 않고 일은 적지 않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서식 파일의 표기를 그대로 두고, 제출 학기의 최신 서식을 확인합니다.

Q5. 온라인 제출은 어떻게 하나요?

dCollection 사이트에서 논문 정보를 입력하고 전자 파일을 올리며 저작권 동의서의 동의 여부를 선택합니다. 제출 후 출력한 온라인제출확인서와 학위논문 내용일치 확인서를 인쇄본과 함께 냅니다.

제출 전 점검표

  •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최신 서식 묶음을 내려받아 사용했는가
  • A4에 위아래 38mm, 좌우 30mm, 머리말과 꼬리말 15mm로 맞췄는가
  • 본문이 HY신명조 11포인트, 줄간격 200%, 38자 25행인가
  • 구성 순서가 표지에서 초록까지 안내된 순서와 같은가
  • 심사청구서와 인정서의 날짜 표기를 서식 그대로 두었는가
  • 논문요약이 2페이지 이내이고 주제어를 썼는가
  • 감사의 글을 넣지 않았는가
  • 인쇄본 부수와 서명 여부, dCollection 확인서를 준비했는가

정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학위논문은 A4에 위아래 38mm, 좌우 30mm 여백으로 HY신명조 11포인트, 줄간격 200%, 38자 25행의 본문을 쓰고, 표지에서 초록까지 정해진 순서로 제본한다. 심사청구서와 인정서의 날짜 표기는 서식 그대로 두며, 인쇄본 3부를 단과대학 행정실에 내고 dCollection에 전자 파일을 올린 뒤 확인서를 함께 제출한다. 학과의 별도 방식이 있으면 학과를 따르고, 항상 제출 학기의 최신 서식 파일로 대조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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